LUCY


특수고용직(특고 종사자) 긴급재난 지원금 생계비 신청방법


 

정부가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특수고용직(특고) 종사자, 프리랜서, 영세 자영업자 등을 위한 추가 지원 대책을 내놨다.

 

문재인 대통령은 22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5차 비상경제회의에서 "그동안 사각지대였던 프리랜서, 특수고용 노동자, 영세사업자 등 93만명에 대해 고용안정 지원금을 지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이들을 대상으로 1인당 월 50만원씩을 최장 3개월 지급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정부는 코로나19긴급 고용안정 지원금 1조5000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더보기

서울시 특수고용직 재난 지원금 부산 특수고용직 재난지원금 특수고용직 노동자 50만원 프리랜서 생계지원 신청 광주 특수고용직 재난 지원금 김해시 지원금 특수고용직 생계비 아이돌보미재난수당 기초수급자 코로나 지원금 대구 방과후강사 지원금 고용노동부 특수고용직 연금수급자 재난 지원금 긴급재난 지원금 농협 함안 재난 지원금 경기지역재난 지원금 서울시 서울특별시 부산시 대구시 인천시 광주시 대전시 울산시 세종시 부산광역시 대구광역시 인천광역시 울산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경기 경기도 수원시, 고양시, 용인시, 성남시, 부천시, 안산시, 화성시, 남양주시, 안양시, 평택시, 의정부시, 파주시, 시흥시, 김포시, 광명시, 광주시, 군포시, 이천시, 오산시, 하남시, 양주시, 구리시, 안성시, 포천시, 의왕시, 여주시, 양평시, 동두천시, 과천시,가평군, 연천군

강원 강원도, 강릉시, 춘천시, 원주시, 태백시, 삼척시, 영월군, 정선군, 철원군, 화천군, 양구군, 인제군, 홍천군, 고성군, 속초시, 동해시, 횡성군, 평창군, 양양군

충북 충청북도 청주시, 충주시, 제천시, 보은군, 옥천군, 영동군, 증평군, 진천군, 괴산군, 단양군, 음성군

충남 충청남도 천안시, 공주시, 보령시, 아산시, 서산시, 논산시, 계룡시, 당진시, 금산군, 부여군, 서천군, 청양군, 홍성군, 예산군, 태안군

경남 경상남도, 창원시, 진주시, 통영시, 김해시, 밀양시, 거제시, 양산시, 의령군, 함안군, 창녕군, 고성군, 남해군, 하동군, 산청군, 함양군, 거창군, 합천군 

경북 경상북도 포항시, 경주시, 김천시, 안동시, 구미시, 영주시, 상주시, 문경시, 영천시, 경산시, 의성군, 청송군, 영양군, 영덕군, 청도군, 고령군, 성주군, 칠곡군, 예천군, 봉화군, 울진군, 군위군

전남 전라남도 목포시, 여수시, 순천시, 나주시, 광양시, 담양군, 곡성군, 구례군, 고흥군, 영암군, 보성군, 화순군, 장흥군, 강진군, 해남군, 무안군, 함평군, 영광군, 장성군, 완도군, 진도군, 신안군

전북 전라북도 전주시, 익산시, 군산시, 정읍시, 남원시, 김제군, 완주군, 진안군, 무주군, 장수군, 임실군, 순창군, 고창군, 부안군 얼마인가요? 있나요 되나요 못받나요 하나요

 

학습지 교사와 같은 특고 종사자, 프리랜서, 영세 자영업자 등은 대부분 고용보험에 가입돼 있지 않아 일자리를 잃어도 실업급여를 못 받는다. 국내 대표적인 고용 안전망인 고용보험의 사각지대에 있는 것이다.

 

 

주로 대면 서비스를 하는 이들은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대면 접촉 기피로 다른 직종보다 피해가 컸다.

 

 

정부는 지난달 30일 제3차 비상경제회의에서도 추가경정예산(추경)에 포함된 `지역고용대응 특별지원사업`으로 특고 종사자와 프리랜서에게 월 50만원씩 최장 2개월 동안 지급한다는 지원 대책을 내놨다.

 

당시 지원 대상은 약 10만명으로, 전체 특고 종사자 등의 규모에 크기 못 미친다는 지적을 받았다. 한국노동연구원의 지난해 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내 특고 종사자는 최대 221만명으로 추산됐다.

 

 

정부는 이런 지적을 반영해 특고 종사자 등에 대한 지원을 확대했다. 코로나19 사태로 일거리가 끊기거나 소득이 급감한 사람이 우선 지원 대상이 될 전망이다.

 

정부 추산대로 특고 종사자 등 93만명이 지원금을 받으면 사각지대의 상당 부분이 메워지게 된다. 세부적으로는 우선 특별고용지원업종이 확대됐다.

 

 

현재 특별고용지원업종은 여행업 관광숙박업 관광운송업 공연업 조선업 등인데 이에 추가로 항공지상조업 면세점업 전시·국제회의업 등이 추가됐다.

 

 

특별고용지원업종 종사자는 무급휴직 즉시 신속지원프로그램을 신청할 수 있다. 무급휴직 신속지원프로그램은 무급휴직 시 월 50만원씩 3개월 지원한다.

 

특별고용지원업종과는 달리 일반 업종은 유급 고용유지 조치 1개월 후 무급휴직할 경우 지원받을 수 있다. 지금까지는 특별고용지원업종은 1개월, 일반업종은 3개월 이상 휴업·휴직 등 유급으로 고용 유지 후 무급 휴직으로 전환할 경우에만 지원받았다.

 

 

이밖에도 고용을 유지한 사업장이 휴업수당(평균임금 70%)을 지급하기 어려울 경우 자금도 융자받을 수 있다. 현재는 사후 지원인데 앞으로는 융자부터 받고 이후 상환할 수 있다.

 

코로나 프리랜서 지원금 신청 방법은 각 지역별 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선착순은 아니지만 지원자격이 접합하지 않을 경우는 받을 수 없다.

 

 

이 글을 공유합시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Talk kakaostory naver band